바타민C가 10배가 높은 '청귤' !노화와 신체기능 저하를 방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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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타민C가 10배가 높은 '청귤' !노화와 신체기능 저하를 방지한다!
  • 최수연 기자
  • 승인 2020.11.19 21:3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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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귤은 신맛이 강해 그대로 먹기보단 청으로 만들어 음료나 차로 먹는다. [동의보감]에서는 청귤 껍질은 맛이 쓰고 독이 없고 기와 음식이 체한 것을 내리며, 적결과 격기를 깨트리고 하기를 치료한다고 기록 되어있다. 청귤은 레몬보다 약 10배 가량의 비타민 C가 풍부하여 면역력증진은 물론 피부미용과 겨울철 신체기능 저하를 방지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평소에 위가 약하거나 소화력이 약한 분들이라면 적정량을 섭취해주어야 한다. 하지만 이 청귤을 다량으로 섭취할 경우에는 위장 관련 질환이 나타날 수 있으며 속 쓰림, 통증 등과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청귤 외에도 어떤 음식을 섭취하든 다량으로 섭취하면 위에 극심한 무리를 가져다줄 수 있으니 적정량을 섭취해야 한다.


청귤은 비타민C 외에도 카로티노이드 성분과 펙틴이 함유되어 있어 노화를 예방하고 혈관을 깨끗하게 해주며, 청귤은 완숙 감귤과 비교해 폴리페놀, 폴라보노이드 총 함량이 나란히 2배 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농진청은 말했다. 

 

특히, 피로의 원인물질인 젖산을 분해하는 구연산 함량도 1.5~2%로 완숙 감귤보다 3배 가량 높아 피로 회복과 피부 보호에 도움이되어 노화를 예방하는 효능도 있어 화장품의 재료로도 많이 애용된다.

 

기사 출처: 엠디저널(발췌 후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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