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칼럼]마스크 뚫고 들어온 입속 세균이 폐까지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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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칼럼]마스크 뚫고 들어온 입속 세균이 폐까지 간다?
  • 조현정 기자
  • 승인 2020.10.14 10: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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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실생활에서 마스크 착용이 필수가 됐다. 오랜 마스크 착용은 원활한 호흡을 하지 못하는 것은 물론 입속 세균 번식을 도와 건강에 적신호를 키는 원인이 된다. 더 나아가, 입안에 발생한 세균은 충치를 유발하고 체내에 들어가 폐 건강을 위협할 수 있다.  

때문에 마스크 사용에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어린 아이의 경우 잘못된 호흡법으로 인해 세균 노출이 쉬움으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에 입속 세균을 관리하는 효과적인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영상 제공: 빌리브네이처


 

도움말. 김응석 원장(항노화 미용·건강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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