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과 구강질환의 상관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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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과 구강질환의 상관관계
  • 박소연
  • 승인 2021.08.25 18:1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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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적인 질병인 우울증은 신체의 약화에 영향을 준다고 알려져 있는데 우울증상을 많이 느낄수록 치아건강에 악영향을 준다.

우울증이 심할수록 치아 건강이 나빠질 위험이 최대 8배까지 증가한다고 한다. 특히 우울증이 있는 사람은 치통과 잇몸 출혈이 18%, 턱관절 장애가 41% 더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우울증이 있는 사람이 양치질을 덜하는 경우가 30%, 치아가 아픈데도 병원을 가지 않는 경우가 43% 더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 이러한 결과는 우울한 기분이 면역력을 떨어뜨려 구강 질환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을 보여 준다.

우울증에 걸리면 체내의 면역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치통이나 염증을 더 잘 유발해 잇몸질환의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다. 평소 잇몸상태가 좋지 않았던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면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거나 통증이 생기는 등 구체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우울증에 걸리면 체내의 면역 기능이 저하되기 때문에 치통이나 염증을 더 잘 유발해 잇몸질환의 위험이 더 높아질 수 있다. 평소 잇몸상태가 좋지 않았던 경우 면역력이 떨어지면 잇몸이 붓거나 피가 나거나 통증이 생기는 등 구체적인 증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우울감이 있을 때는 구강 상태가 나빠지지 않도록 청결관리에 더욱 신경 써야 한다.

 

 

기사출처: MD저널(발췌 후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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