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칼럼] 땀띠에 바른 파우더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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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칼럼] 땀띠에 바른 파우더가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
  • 김시원 기자
  • 승인 2021.04.06 16: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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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들은 땀띠 예방을 위해 살이 접히는 부위에 베이비 파우더를 많이 사용한다.

파우더에는 탈크 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자연상태의 탈크에는 발암물질인 석면이 들어 있어 관련 규정에 따라 석면을 제거한 무석면탈크를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무석면탈크라도 가루 형태이므로 여전히 인체에 해로운지 논의가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아이들의 호흡기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가루 형태의 파우더 보다는 로션 형태의 파우더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아이들의 피부는 성인보다 자극에 더욱 민감하며, 특히 땀띠가 생긴 부위는 트러블로 인해 더 예민하기 때문에 최대한 피부에 자극이 적은 성분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파우더의 주 성분인 탈크에 많이 포함된 석면의 위험성 대해 [물음표스토리] 영상을 통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영상제공 : 빌리브네이처

 

도움말. 김응석 원장(항노화 미용·건강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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