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칼럼] 콧속이 젖어야 바이러스가 안 들어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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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칼럼] 콧속이 젖어야 바이러스가 안 들어온다?
  • 김시원 기자
  • 승인 2021.03.31 15:2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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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는 추운 겨울이나 일교차가 크고 건조한 봄철에 생존력이 더욱 높아지게 된다.

우리 콧속을 뒤덮고 있는 ‘점막’은 하루에 1L 가량 많은 양의 점액을 끊임없이 분비하며 바이러스의 생존을 방해한다. 코가 건조해질수록 호흡기 질환을 일으키는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들어오기 쉬우므로 점액의 증발을 사전에 차단하여 호흡기 질환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코가 건조해지지 않도록 예방하는 방법을 [물음표스토리] 영상을 통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영상제공 : 빌리브네이처

 

도움말. 김응석 원장(항노화 미용·건강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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