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칼럼] 관리를 해도 얼굴이 늙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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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칼럼] 관리를 해도 얼굴이 늙어간다?
  • 김시원 기자
  • 승인 2021.03.24 15:5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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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세먼지와 탁한 공기로 인해 지친 피부를 관리하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하지만 피부의 노화를 막는 근본적인 방법은 바로 과도하게 생성된 활성산소를 제거하는 것이다. 활성산소는 생체 에너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생기는 부산물로 적당량 존재하면 세균이나 이물질로부터 보호해준다. 하지만 최근 늘어나는 미세먼지와 각종 바이러스 감염과 같은 환경적 자극에 의해서 과잉 생성되어 정상세포까지 무차별 공격을 하기 때문에 각종 질병과 노화의 주범이 된다.

노화의 주범 활성산소를 최소화 시킬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영상을 통해 함께 알아보도록 하자.
 

영상 제공 : 빌리브네이처

 

도움말. 김응석 원장(항노화 미용·건강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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