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섭취하고 아침이 상쾌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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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섭취하고 아침이 상쾌해졌다?
  • 김시원 기자
  • 승인 2021.03.18 17:5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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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트레스로 인해 쉽게 잠에 들지 못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더불어 나이가 들수록 수면을 촉진하는 물질인 멜라토닌이 줄어들어 뜬눈으로 밤을 새는 경우가 허다하다. 우리나라 20세 이상 성인 500명을 대상으로 한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지난 한 달간 불면증을 경험한 사람의 비율이 약 70%로 매우 높게 나타났다. 밤에 충분히 잠을 자지 못하면 낮 동안 졸음, 피로감, 의욕 상실 등을 초래해 일상 생활에 지장을 주고 삶의 질을 떨어뜨리므로 불면증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부족한 멜라토닌을 보충해주는 것이 필요하다.

 

 

수면 개선에 뛰어난 효과를 보이는 타트체리에는 일반 스위트체리 보다 20배나 높은 멜라토닌이 함유되어있다. 멜라토닌은 숙면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강력한 항염, 항암 효과를 발휘하며, 활성 산소를 줄여 질병 위험을 줄이고, 피부 건강에 도움을 준다.

또한 타트체리는 일반체리에 비해 비타민A 함량이 20배 가량 높으며,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추고 염증 발생을 억제하는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이 밖에도 다이어트 등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다만 확실한 효과를 얻기 위해서는 ‘몽모랑시 타트체리’를 섭취하는 것이 좋다. 다른 품종들보다 뛰어나다고 알려져 있는 몽모랑시 타트체리는 우수한 영양학적 특성을 가지며, 이를 뒷받침하는 약 200건 이상의 SCI(E)급 논문에서 70% 이상이 몽모랑시 품종으로 연구한 결과로 나타났다. 또한 저온에서 만들어 열에 의한 영양분 손실이 없고, 물 없이 원재료만을 착즙하여 본연의 맛과 영양을 살린 제품을 섭취하는 것을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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