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대, 건강을 위협하는 새로운 요인! ‘이것’으로 알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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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시대, 건강을 위협하는 새로운 요인! ‘이것’으로 알려져…
  • 김시원
  • 승인 2021.03.12 15: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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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은 유전적, 환경적, 생활 습관 등 여러 요인이 존재하며, 어떤 요인이 더 큰 영향을 미치는가는 개인마다 다를 것이다. 코로나 19 사태 이후 팬데믹에 따라 우리의 생활에는 큰 변화가 따라왔다. 야외 활동이 대폭 줄어들어 일조량이 부족해짐에 따라 비타민D 결핍으로 인한 각종 문제들이 야기되고 있다. 

 

비타민D 결핍 시 면역력이 떨어지고 암 발생 위험이 증가할 뿐만 아니라, 최근 이탈리아의 Eleonora virgilio 연구팀은 "낮은 비타민D 수치는 인지장애, 특히 정보처리속도와 초기 장애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를 토대로 중요한 시험을 앞뒀거나, 임신 중이라면 비타민D의 섭취가 더욱 중요하다는 사실을 유추할 수 있다. 

체내에 꼭 필요한 비타민D는 영양제와 음식을 섭취함으로써 결핍을 예방할 수 있다. 비타민D가 풍부한 음식은 칼슘 섭취와 함께 이루어진다면 더욱 효과적이며, 영양제로 섭취 시 첨가물이 덜하고 합성향료가 없는 제품을 추천한다.

 

비만의 문제성 또한 심각하게 제기되고 있다. 거리 두기로 인해 헬스장 등의 실내체육시설이 영업을 중지하고, 배달 음식을 자주 시켜 먹게 되어 일명 ‘확찐자’라고 불리는 사람들이 늘어났다. 비만은 혈압, 콜레스테롤, 인슐린 분비 등에 영향을 미쳐 심장질환, 중풍, 당뇨병을 유발시키며, 유방암, 전립선암, 자궁암 등 다양한 합병증을 일으킨다. 이에 따라 세계보건기구는 비만을 ‘21세기 신종 전염병’으로 규정했다.
 


비만은 미리 예방하는 것이 가장 좋으며 비만일 경우 식단 조절과 꾸준한 운동을 통한 체중 관리가 필요하다. 만약 식단 관리가 어렵다면 효소를 섭취함으로써 각종 영양성분의 소화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효소는 음식물의 소화 및 흡수를 도움으로서 각종 대사작용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도록 하므로 평소 인스턴트 식품을 자주 먹거나, 식사 후 속이 더부룩한 분들에게 추천한다. 

또한 유산균을 섭취하여 비만의 원인이 되는 장내 유해균을 없애고 유익균을 늘려 다이어트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유산균은 보장균수가 충분하며, 다량 흡입 시 폐암을 일으킬 수 있는 이산화규소가 들어있지 않은 제품을 고를 것을 추천한다.

 

 

기사 출처 : 엠디저널(발췌 후 재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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